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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능형 배회감지기 · 케어나비

찾아주는 기기는 많았어요.

데려다주는
기기.

케어나비는 AI 지능형 배회감지기예요. 평소처럼 곁에서 위치를 지키다가, 길이 낯설어지면 버튼 하나로 다정한 목소리가 집까지 길을 일러 드려요. 경도인지장애·초기 인지저하 어르신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버튼 하나가 있는 손목형 기기 콘셉트 이미지 콘셉트 디자인
12월 1일 정식 오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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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특허 출원
매주 화요일나주에서 어르신들과

Tracking → Navigation

찾기에서 안내로.

위치를 보호자에게 알려 주는 일은 이미 잘 되고 있어요. 케어나비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합니다. 다음 한 걸음을, 어르신 본인에게.

왼쪽은 위치만 전달되는 모습, 오른쪽은 음성 안내를 들으며 집으로 걷는 어르신 그림콘셉트 디자인
지금까지

위치만 전해요.

보호자는 어디 계신지 알지만, 어르신은 여전히 길을 모르세요.

케어나비

다음 걸음을 일러 드려요.

배회감지기의 위치 알림은 그대로. 여기에 AI가 집까지 가는 길을 목소리로 안내해요.

혼란안내도착

Our Story

위치는 늘 알 수 있었어요.
없었던 건 다음 한 걸음이었어요.

  1. 01이 일은 세 번 길을 잃으셨던 부모님에게서 시작했습니다.
  2. 02지도 위 작은 점으로 어디 계신지는 알 수 있었지만, 다음 한 걸음을 일러 줄 목소리는 곁에 없었습니다.
  3. 03매주 화요일 나주의 치매안심센터에서 배웠습니다. 필요한 것은 감시가 아니라 동행이라는 것을요.

감시가 아닌 동행. 대신함이 아닌 보조.
스스로 하실 수 있도록.

해 질 녘 갈림길에 서 있는 어르신 연출 이미지콘셉트 디자인

Intelligent wandering detector

위치만 보던 배회감지기에,
AI를 더했어요.

케어나비의 AI는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익혀, 그분에게 맞는 때에 맞는 말로 길을 안내해요.

AI 01

익혀요

평소 다니시던 길과 시간을 스스로 익혀요. 집, 복지관, 단골 가게처럼 그분의 하루가 지도가 됩니다.

AI 02

알아차려요

평소와 다른 길, 다른 시간의 이동을 알아차리고 보호자에게 먼저 알려요.

AI 03

짐작해요

버튼을 누르시면 지금 가실 만한 곳을 먼저 여쭤요. 목적지를 말씀하지 않으셔도 돼요.

AI 04

맞춰요

걸음과 반응 속도에 맞춰 안내 간격과 말의 길이를 조절해요. 길을 벗어나도 새로 이어 안내해요.

How we walk with you

함께 걷는 방식

손목의 버튼 하나에서 집 앞까지. 세 가지 기술이 한 걸음씩 곁을 지켜요.

손목 기기의 버튼을 누르는 손 연출 이미지콘셉트 디자인
01 · 누르면

버튼 하나면 돼요.

길이 낯설면 손목의 버튼을 길게 한 번. 메뉴도, 잠금 해제도 없이 집으로 가는 안내가 시작돼요.

특허 출원 10-2026-0013290 · 원버튼 음성안내 기반 귀가지원 웨어러블 시스템
집, 복지관, 단골 시장을 잇는 평소 동선을 그린 지도 그림콘셉트 디자인
02 · 알아요

묻지 않아도 알아요.

평소 다니시던 길과 시간을 익혀 두었다가, 지금 가실 만한 곳을 먼저 여쭤요. 확실하지 않으면 두세 곳을 차분히 들려 드려요.

특허 출원 10-2026-0013345 · AI 기반 목적지 자동 예측 시스템
갈림길 앞에서 짧은 음성 안내를 듣는 어르신 그림콘셉트 디자인
03 · 들려요

목소리로, 집까지.

갈림길 앞에서 미리, 짧게, 여러 번. 길을 벗어나도 "괜찮아요, 다시 안내할게요." 하고 새로 일러 드려요.

특허 출원 10-2026-0013371 · 적응형 음성 안내 시스템
보호자 알림

가족은 마음 놓고.

AI가 평소와 다른 이동을 알아차리면 보호자 휴대폰으로 바로 알려요. 무사히 집에 닿으시면, 평온한 알림 하나.

휴대폰으로 귀가 알림을 확인하는 보호자 연출 이미지콘셉트 디자인

A day with CareNavi

잠시 흔들린 하루가,
다시 일상으로.

  1. 아침 식탁에서 손목 기기를 찬 어르신콘셉트 디자인

    그저 시계처럼, 차고 나서요.

  2. 동네 가게에서 장을 보는 어르신콘셉트 디자인

    장 보러 가는 길에도, 자연스럽게.

  3. 길 위에서 손목 버튼을 누르는 어르신콘셉트 디자인

    길이 낯설어지면, 아는 건 버튼 하나.

  4. 음성 안내를 따라 산책로를 걷는 어르신콘셉트 디자인

    다정한 목소리를 따라, 스스로 집으로.

잃어버린 일상을, 천천히 되돌려 드려요.

Story film

케어나비 이야기

아빠가 혼자 돌아왔다AI로 만든 애니메이션 · 59초
"아빠를 찾아 주는 건 많았다. 그런데 집까지 데려다준 건, 오늘이 처음이었다."
유튜브 채널 PAXEPC →

Vision

나이 듦이 두렵지 않은 세상.

PAX는 라틴어로 평화예요. 나이 들어 가는 모든 하루가 평안하기를.

오늘도, 집으로.

스스로 해내실 수 있도록, 우리가 옆에 있겠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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